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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위키드: 포 굿' 개봉 첫날 10만 동원하며 1위 [Nbox]

뉴스1 고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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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포 굿' 포스터

'위키드: 포 굿' 포스터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뮤지컬 영화 '위키드: 포 굿'(감독 존 추)이 새롭게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위키드: 포 굿'은 지난 19일 하루 동안 10만 814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 8830명이다.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신시아 에리보 분)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분)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해 개봉해 전 세계에서 7억 5885만 4096달러(약 1조 1114억1770만 원)의 흥행 수익을 올린 '위키드'의 속편이다.

이 영화는 개봉일인 19일에 10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앞으로 흥행 성적에 이목이 쏠린다.

2위는 외화 '나우 유 씨 미3'로 이날 4만 741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 수는 72만 9791명이다. 3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으로 같은 날 1만 7453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320만 3237명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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