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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원태인 강연… KBO, 유소년 지도자 대상 '의무세미나' 12월 개최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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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KBO 의무 세미나 모습. /제공=KBO

2024년 KBO 의무 세미나 모습. /제공=KBO



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다음 달 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유소년 지도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의무 세미나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오른손 투수 원태인이 '유소년 시절 훈련과 방향성'에 관해 강연할 계획이다.

조진경 성균관대 스포츠과학과 교수와 다카후미 하야시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 15세 이하 투수 코치, 다카하시 준이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인스트럭터, KBO 의무 위원인 한덕현 중앙대 건강정신의학과 교수 등이 주제 발표에 나선다.

KBO는 "유소년 선수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기본기 훈련과 트레이닝, 부상 예방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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