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과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19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여덟 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가며, 지인들에게도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윤채경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고, 현재는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이번 열애설은 이혼 후 7년 만의 새 인연으로 알려지며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 이용대 SNS |
19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여덟 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가며, 지인들에게도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윤채경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고, 현재는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이번 열애설은 이혼 후 7년 만의 새 인연으로 알려지며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로 데뷔했으며,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 활동을 거쳐 에이프릴에 합류했다. 팀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 '고려거란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 중이다.
이용대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으로, 현재 요넥스 배드민턴단에서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며,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N '스파이크 워'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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