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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제임스 "2028 LA 올림픽, 관람만"…커리 "출전 가능성 낮아"

연합뉴스 설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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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당시 제임스와 커리[EPA=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제임스와 커리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레이커스)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가 나란히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이 어려울 거라고 내다봤다.

19일(한국시간) 미국 ESPN에 따르면 팟캐스트 '마인드 더 게임'에 출연한 제임스와 커리는 2028 LA 올림픽 출전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현재로서는 참가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제임스는 "내 대답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며 "나는 올림픽을 보기만 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84년생 제임스는 LA 올림픽이 열리는 2028년엔 43세가 된다.

1988년생 커리는 40세가 됐을 시점이다.

커리는 "신의 뜻대로라면, 내게 선택권이 있고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신체적 여건이 남아 있길 바란다"면서도 "절대 출전하지 않는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출전할 수 있다고 말하기엔 매우 의심스럽다"며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답했다.


네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제임스는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커리는 2024 파리 올림픽 결승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3점포 8개로 24점을 퍼부어 미국의 금메달에 앞장섰다.

soru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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