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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3' 7일째 1위→오늘 70만 넘는다...'F1' 흥행 속도 제쳐

이데일리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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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흥행 수익 1103억 원...관람 열기 이어갈까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 가을 전 세계 극장가에 통쾌한 흥행 매직을 보여주고 있는 레전드 블록버스터 ‘나우 유 씨 미 3’(감독 루벤 플레셔)가 개봉 7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지난 18일까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개봉 7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오늘(19일) 중 누적 관객수 70만 명 돌파가 확실시 된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 3’는 전날 4만 8871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68만 9050명을 달성한 상태다.

이는 ‘F1 더 무비’의 70만 돌파 시점인 개봉 10일차보다 무려 2일이나 빠른 것으로 ‘나우 유 씨 미 3’가 보여줄 흥행 기세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할리우드 대작부터 일본 애니메이션까지 기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던 경쟁작들을 압도적인 수치로 제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연속 기록하고 있는 ‘나우 유 씨 미 3’는 이번 주 주말, 100만 관객 돌파를 향한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나우 유 씨 미 3’는 북미에서 개봉 이후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뉴질랜드 등 국가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개봉주 주말이었던 지난 16일까지 글로벌 흥행 7550만 달러(1103억 원) 이상의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이처럼 ‘나우 유 씨 미 3’의 흥행은 이번 주에도 대한민국 및 북미, 전 세계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나우 유 씨 미 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다. 전 세계 흥행 돌풍의 주인공 ‘나우 유 씨 미 3’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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