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마친 노현태와 김경민은 어르신들의 반응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복지기관을 찾아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현장의 따뜻한 호응이 두 사람에게 의미 있는 경험으로 남았다. 다원문화복지재단은 이번 공연이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전하는 프로그램이 됐다고 밝혔다.
노현태와 김경민은 '건강박수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복지기관 방문과 공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SBS '보석이네 건강수다'에서 고정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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