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삼양사거리역세권 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머니투데이 김근희기자
원문보기
630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

강북구 미아동 754번지 일대/사진=한국투자부동산신탁

강북구 미아동 754번지 일대/사진=한국투자부동산신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삼양사거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공식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754번지 일대 총 1만7716㎡ 부지에 지하 4층~지상 38층, 63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다.

박민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정비사업실장은 "토지등소유자들의 신뢰와 성원에 힘입어 사업시행자로 지정될 수 있었다"며 "동의서 접수 기간 동안 있었던 토지등소유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시행자로서 정비사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올해 '정비사업실'로 조직을 개편한 이후 수주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에는 2072세대 규모의 독산시흥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삼양사거리역세권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통해 정비사업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한국투자증권을 비롯한 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사다. 부동산 신탁 및 개발사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도시정비사업, 차입형 토지신탁, 관리형 토지신탁, 담보신탁, 대리사무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수행하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신탁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부동산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