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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나우 유 씨 미 3',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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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객 수 약 60만 명 돌파…개봉 앞둔 '위키드'는 예매율 1위

'나우 유 씨미'/롯데엔터테인먼트

'나우 유 씨미'/롯데엔터테인먼트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 3'는 지난 16일 15만 884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58만 6734명이다.

'나우 유 씨 미 3'는 개봉 이후 5일간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프레데터: 죽음의 땅' 등 해외 흥행작을 모두 제쳤다. 뿐만 아니라 올해 흥행 기록 톱 3를 유지하고 있는 'F1 더 무비'의 개봉 첫 주 주말 스코어(48만 2499명)를 크게 뛰어넘었다.

'나우 유 씨 미 3'는 나쁜 놈들을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로, 2016년 '나우 유 씨 미 2' 이후 9년 만에 공개된 시리즈 신작이다.

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차지했다. 같은 기간 3만 5093명을 모아 누적 315만 8679명을 돌파했다. 이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3만 7984명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5만 8906명이다.

예매율에서는 오는 19일 개봉하는 '위키드' 후속작 '위키드: 포 굿'이 가장 앞서고 있다. 이날 오전 기준 예매율 50.4%, 예매 관객 수 12만 7000여 명을 기록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는 예매율 12.0%(약 3만 명)로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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