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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김세정, 궁궐 복귀 향한 난투전

이데일리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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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와 김세정이 궁궐 복귀를 위한 난투전을 벌인다.


1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4회에서는 한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길을 나선 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박달이(김세정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이강은 세자빈이 될지도 모르는 좌상의 여식 김우희(홍수주 분)을 만나러 갔다 그가 놓은 함정에 빠져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김우희는 아버지의 뜻이 아닌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 몰래 세자 이강을 죽이려 했던 것. 때문에 이강은 총상을 입고 절벽 아래로 떨어져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홀로 산길을 내려가던 박달이가 우연히 정신을 잃은 이강을 발견했고 치료와 간호 끝에 다시 이강은 의식을 되찾았다. 그 사이 궁궐에는 이강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돌며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 이에 과연 이강이 무사히 궁으로 귀환해 소문을 잠재우고 원래의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갑작스럽게 산적 떼에게 둘러싸인 이강과 박달이의 모습이 포착돼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험상궂은 왈패들의 위협에 겁에 질린 듯한 두 사람의 눈빛은 물론 아직 회복이 덜 된 이강의 파리한 안색이 시선을 끈다.

이강은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도 왕세자다운 화려한 검술을 뽐내며 전투에 맞선다. 뿐만 아니라 김세정 역시 오랜 등짐장수 생활로 다져진 깨알 공격 스킬에 범상치 않은 기세까지 뽐내며 산적들도 당황시킬 예정이다. 허나 점차 거세지는 공격에 고전을 면치 못할 두 사람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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