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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스트레티지, 급락…비트코인 하락 영향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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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비트코인 급락에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레티지(MSTR) 주가가 급락 중이다.

14일(현지시간) 오후 3시25분 현재 스트레티지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03%(8.45달러) 하락한 200.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스트레티지는 이번 주 1년 만에 최악의 한 주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0일 이후 한 주간 주가가 17% 이상 급락하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하락까지 더해지면 스트레티지 주가는 지난 2024년 8월2일로 마감한 한 주 동안 기록했던 17.4%라는 하락률 이후 주간 기준으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게 된다.

비트코인을 재무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스트레티지 주가는 현재 주당 200달러 선에서 맴돌면서 52주 최저가인 194.56달러에 근접했다.

스트레티지 주가 하락은 이번주 비트코인 가격 조정때문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오전 9만5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5월 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후 가격은 소폭 반등했지만 스트레티지 주가는 여전히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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