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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지상렬, 결별 위기 극복 후 왁싱 도전…"사랑하는 사람한테도 좋다" (대리운전)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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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지상렬이 56세 인생 첫 왁싱에 도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서는 지상렬이 대리운전 게스트로 왁싱 전문가를 마주했다.



PD는 게스트를 소개하며 지상렬에게 "왁싱해 보시는 건 어떠냐. 생각이 있으시냐"며 질문을 건넸고, 지상렬은 "내가 인천의 지리산 반달곰이다. 정말로 여기 아래 위가 칡이다. 이거 걷어 내려면 힘들 거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남성 전문 왁싱숍을 운영하는 왁서 원장과 마주한 지상렬은 "딴 게 아니고, 왁싱숍을 간 적이 없으니까 굳이 거기 가서 벌초할 필요가 있나 싶다"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왁서 원장은 "아주 산뜻하고 좋다"며 추천했다.



왁싱 설명을 들은 지상렬은 "나도 고민되는 게 한 번도 밍크 관리를 한 적이 없다. 견적을 내 볼까 그 생각도 있다"며 왁싱을 고민하는 모습을 드러냈고, 이어 "가슴하고 배하고 먼저 하겠다"며 56세 인생 첫 왁싱에 도전했다.



가슴, 배, 겨드랑이 제모를 결정한 지상렬은 왁싱대에 누워 몸을 맡겼다. 왁서는 "몸이 한결 가벼워지실 거다. 사랑하는 사람한테도 좋다. 사랑하는 사람 안고 자라"며 '왁싱 첫 경험자' 지상렬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첫 왁싱을 경험한 지상렬은 "아기 모델 된 느낌이다"며 뿌듯함에 몸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상렬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16살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소개팅을 하며 큰 화제가 됐다. 지상렬의 말실수로 인해 두 사람은 결별 위기를 맞으며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지만, 진심 어린 사과를 하는 등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위기를 극복했다.

사진= 유튜브 '지상렬의 대리운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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