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경기북부 접경지 일대에서 북한의 도발을 대비한 훈련이 열린다.
육군 5군단과 5사단, 5기갑여단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경기 의정부·양주·포천·연천·동두천·남양주·구리·가평과 강원 철원에서 2025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북한 무인기 및 지상 침투 등 국지도발과 전면전 상황에 대비한 임무수행능력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육군 5군단과 5사단, 5기갑여단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경기 의정부·양주·포천·연천·동두천·남양주·구리·가평과 강원 철원에서 2025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훈련 중인 육군 장병들 |
이번 훈련은 북한 무인기 및 지상 침투 등 국지도발과 전면전 상황에 대비한 임무수행능력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훈련 기간 해당 지역의 3번·37번·87번 국도 등에서 전차 및 장갑차 등 궤도차량과 병력 등이 이동한다.
군 관계자는 "국토방위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는 훈련인 만큼 지역주민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훈련기간 주민 불편사항은 5군단 민원실(☎ 031-530-1403∼4)이나 5사단 민원실(☎ 031-835-2888), 5기갑여단 민원실(☎031-539-7606)로 문의하면 된다.
andphotod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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