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美 증시 급락에 가상자산도 일제 하락… 비트코인 10만 붕괴

조선비즈 김민국 기자
원문보기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 /뉴스1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 /뉴스1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하면서 가상자산도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5월 이후 처음으로 10만달러가 붕괴했다.

14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14% 하락한 9만9785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5.65% 급락한 322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XRP)은 2.17% 하락한 2.32달러를,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은 3.53% 급락한 922달러를, 시총 6위 솔라나는 6% 급락한 1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이 일제히 급락하고 있는 것은 미국 증시의 하락세 때문으로 보인다. 13일(현지 시각) 미국 증시는 셧다운이 끝났지만 난제가 산적하다는 우려로 나스닥이 2% 이상 급락하는 등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김민국 기자(mansay@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