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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5', 26년 개봉…"스마트 태블릿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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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감독 앤드류 스탠튼)가 5번째 시리즈로 돌아온다.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2일 "디즈니·픽사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내년 6월 극장을 찾아온다"고 밝혔다.

'토이 스토리 5'는 장난감들의 세계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 2019년 4번째 시리즈로 관객들과 만난 이후 약 7년 만에 후속편을 내놓는다.

현실을 반영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가 새 장난감으로 나오는 것. 기존 장난감과 다른 놀이 방식이 위기를 부른다.

연출은 앤드류 스탠튼이 맡았다. '니모를 찾아서'로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톰 행크스, 팀 알렌 등은 목소리 연기한다.

한편 '토이 스토리 5'는 내년 6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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