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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돌연사' 가짜뉴스 해명 "사인까지 '비밀'로…너무 약 올라"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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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가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신기루가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신기루가 최근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8회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신기루, 폴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기루는 "얼마 전에 '신기루 돌연사' 기사가 떴다. 왜인지는 나도 모른다. 사인은 유족에 뜻에 따라 '비밀'이라고 쓰여 있더라"라며 최근 가짜뉴스에 대해 언급했다.

가짜뉴스에 대해 언급하는 신기루, 홍현희.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가짜뉴스에 대해 언급하는 신기루, 홍현희.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이어 신기루는 "사실 너무 약 오른다. 사람이 죽었는데 기사 밑에 '주변에서 그렇게 그만 먹으라고 말렸건만' 이런 식으로 쓰여 있었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자 홍현희도 비슷한 경험담을 덧붙였다.

홍현희는 "라디오에 나가서 '아이가 없으면 10~20년 후에 자유롭게 살 수도 있겠다'라고 했는데 바로 이혼설이 뜨더라"고 전하며 공감을 더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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