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지상파 3사 월 시청자 2600만명...넷플릭스 압도

아시아경제 이종길
원문보기
MBC·SBS·KBS 모두 1100만 명 많아

지상파 방송 3사의 월 시청자 수가 채널별로 각각 2600만 명을 넘어 OTT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지에이웍스가 11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TV 주요 채널 시청자 수는 MBC가 2684만 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SBS 2640만 명, KBS 1TV 2626만 명, KBS 2TV 2518만 명 순이었다.

유료방송 채널 중에는 tvN이 2282만 명으로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주요 OTT 앱 사용자는 넷플릭스가 1504만 명으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지상파 월 시청자보다는 1100만 명 이상 적었다.

이번 보고서는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 등 IPTV 3사의 1800만 셋톱박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