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수능 영어듣기 오후 1시5분~1시40분, 드론·항공기 ‘전면 통제 ’

한겨레
원문보기
클립아트코리아

클립아트코리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듣기평가 시간에 드론을 포함한 모든 항공기의 운항이 전면 통제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3일 수능 영어듣기평가 전·후 5분을 포함한 오후 1시5분~1시40분까지 35분 동안 항공기 소음 방지를 위해 전국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을 전면 통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상 및 긴급 항공기를 제외한 모든 항공기의 운항이 통제되고 비행 중인 항공기는 3㎞ 상공에서 대기해야 한다. 국제선 65편, 국내선 75편 등 140편의 항공기 운항시간이 조정되며, 각 항공사는 항공편 변경 사항에 대해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헬기, 드론을 포함한 초경량비행장치도 이 시간대 운항이 전면 금지된다.



주종완 국토부 항공정책실장은 “수능시험 당일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출발시간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고, 드론 비행 금지를 비롯한 소음통제 조치에 협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신민정 기자 shin@hani.co.kr



▶▶[한겨레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필사적으로 지키는 방법 [책 보러가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3. 3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한겨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