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핵추진 잠수함 보유의 길이 열린 것에 대해 "자주국방의 쾌거"라며, 대북 대비태세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안 장관은 오늘(8일) 한 방송에 출연해 핵잠수함수함이 동서남 어디서 출몰할지 모르기에 "김정은은 잠을 못 잘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핵잠수함 선체는 국내에서 건조하고, 연료는 미국에서 공급받는 것으로 정리가 됐느냐'는 사회자 질문에 "그렇게 평가하고 있다"며 "우리가 기술과 설비, 보안을 갖췄기에 국내 건조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안 장관은 또 전작권 전환을 위한 3단계 검증 중 2단계에 해당하는 완전운용능력 검증을 내년에 마무리하기로 한미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신동욱 "신천지 특검 거부할 이유 없어, 통일교 특검과는 따로"[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21%2F48e0d3b3bb5747a4b0275d24c10b6da7.jpg&w=384&q=100)
![무인기에 형법 111조 꺼내든 李대통령…"총 쏜 것과 같아"[박지환의 뉴스톡]](/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20%2F3f42e9d64f594827be3be441102ff4ae.jpg&w=384&q=100)

![[투나잇이슈] 한덕수 1심 징역 23년…이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8570_1769003214.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