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대장동 민간업자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11월 8일 0시 대한민국 검찰은 자살했다고 적었습니다.
항소 기한 1시간 전에는 대검 수뇌부가 이 당연한 항소를 막으면 직권남용과 직무유기로 처벌받을 것이라며 정권은 유한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무죄 부분도 있고 구형보다 훨씬 적은 형량이 선고됐으므로 검찰이 당연히 항소해야 하는데도 안 하고 있다며 이런 황당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권력 눈치 보기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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