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이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공사 특혜 의혹'과 관련한 윤 전 대통령 부부 자택 압수수색에서 크리스챤 디올 제품 20여 개를 확보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특검팀은 어제(6일) 윤 전 대통령 자택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에서 디올 브랜드의 자켓 16벌과 벨트 7개, 팔찌 1개를 압수했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2022년 관저 이전 공사를 맡았던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대표의 아내인 조모 씨가 김 씨에게 디올 제품을 건넨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입니다.
특검팀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조 씨 등을 소환해 해당 물품들이 공사 수주와 관련 있는지 대가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윤주(boat@yna.co.kr)



!["박나래가 전화 먼저 걸었다"...전 매니저가 밝힌 오열 통화 전말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00291813_t.jpg&w=384&q=100)
![[뉴스특보] 尹 내란 재판 오늘 다시 결심…특검 구형량 주목](/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3902_1768258849.jpg&w=384&q=100)
![[뉴스현장]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출금…김경 재소환 방침](/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2%2F831809_1768197039.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