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흐림 / 5.9 °
OSEN 언론사 이미지

‘96억 건물 매각’ 김소영, ♥오상진 여행 보내줬는데 딸에게만 편지 ‘섭섭’

OSEN
원문보기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에게 자유시간을 줬다.

김소영은 7일 “오늘부터 상진은 3일간 자유남편. 그동안 고생한 만큼 재밌게 다녀오길. 편지는 딸한테만 쓰기 있냐”라고 했다.

또한 “평소에 고생을 하니 이 정도는”이라고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오상진이 딸에게만 쓴 편지가 담겨있는데, 오상진은 딸에게 ‘수아야 아빠야. 사랑해. 엄마 말, 할머니 말 잘 듣고 주말 잘 보내! 아빠 일요일에 올게! 사랑해 우리 딸’이라고 썼다.

딸도 아빠 오상진에게 ‘아빠 잘 갔다와! 사랑해 보고 싶어. 편지 고마워!’라고 답장을 쓰는 등 훈훈한 부녀 관계를 보여줬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나래 갑질 논란
    박나래 갑질 논란
  2. 2연준 금리 인하
    연준 금리 인하
  3. 3김수용 심정지
    김수용 심정지
  4. 4베네수엘라 유조선 억류
    베네수엘라 유조선 억류
  5. 5알론소 볼티모어 계약
    알론소 볼티모어 계약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