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컨콜] 정신아 카카오 대표 "4분기 친구탭 개편…이용자 의견 귀 기울일 것"

아시아경제 박유진
원문보기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합뉴스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합뉴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7일 열린 3분기 잠정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4분기부터 예정된 친구탭 개편을 비롯해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최근 카카오톡 개편이 서비스 탄생 15년 만에 큰 규모였고 이용자 역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며 "여러 맞춤형 편의 기능들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근원적인 메시지 경험의 고도화 역시 적극적으로 병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분기를 포함해 나아가 2026년에도 카카오는 이용자 의견을 겸허히 듣고 귀 기울이며,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플랫폼 혁신으로 사업적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유진 기자 geni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2. 2최유리 수원FC 위민
    최유리 수원FC 위민
  3. 3이재명 대통령 시험대
    이재명 대통령 시험대
  4. 4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5. 5정몽규 축구협회 신년사
    정몽규 축구협회 신년사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