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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반등 시도에도 하락 압력 지속…재반등 어려운 이유는?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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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솔라나 [사진:셔터스톡]

솔라나 [사진: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솔라나가 반등을 시도하며 한때 1% 상승했지만, 한 달 기준으로는 여전히 하락세에 머물러 있다.

6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시장 흐름을 전하며, 솔라나의 시장 균형이 여전히 약세로 기울어져 있다고 보도했다. 기술적 분석 지표인 지수이동평균(EMA)은 50일 EMA가 100일 EMA 아래로 교차하며 매수세가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온밸런스볼륨(OBV)이 하락 추세선 아래 갇혀 있어 거래량이 가격 상승을 지지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거래소 데이터도 이를 뒷받침한다. 11월 4일 기준, 순거래소 유출량이 29만3015 SOL을 기록했으나 하루 만에 1만7649 SOL이 다시 유입되며 매도 압력이 증가했다. 이는 개인 투자자들이 토큰을 다시 거래소로 옮기며 매도를 준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현재 솔라나는 155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며, 강력한 지지선은 146달러다. 이 지점이 무너지면 126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커진다. 반대로 기술적 균형이 회복되려면 OBV가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고 EMA 교차가 완화되어야 하며, 거래소 유출량이 증가해야 한다.

만약 이러한 조건이 충족된다면, 168달러가 1차 저항선이 될 것이며, 이후 182달러와 192달러가 주요 저항 구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하지만 당분간은 시장 균형이 매도세에 기울어 있어 추가 반등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솔라나의 가격 움직임은 기술적 지표와 시장 흐름이 맞물려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반등을 위한 시도가 계속되지만, 하락 압력이 강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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