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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이번엔 내년 1월 컴백설…YG "준비 막바지 단계"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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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11월 새 앨범 발매 목표" 예고
"완성도 높이기 위한 작업 중" 입장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YG엔터테인먼트(YG)는 6일 걸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의 새 앨범 발매 시기가 내년 1월로 미뤄졌다는 보도가 나오자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에 있다”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앞서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8월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을 통해 “블랙핑크 멤버들과 담당 프로듀서 모두 11월 중 앨범 발매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에는 블랙핑크의 앨범 발매 시기가 계획보다 한 달여 늦어진 오는 12월 중순으로 잡혔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YG는 “블랙핑크가 오랜만에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후반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발매 일정을 비롯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히며 구체적인 컴백 시기를 베일에 감췄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기 다른 기획사로 뿔뿔이 흩어진 뒤 팀 활동만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2022년 9월 2번째 정규 앨범 ‘본 핑크’(BORN PINK)를 낸 이후 앨범 단위 신보를 발매하지 않았다. 지난 7월에는 신곡 ‘뛰어’(JUMP)를 담은 싱글을 내고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쓸며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했다. 새 앨범 발매 시기에 대한 각종 추측이 잇따라 제기되는 상황 속 블랙핑크가 연내 컴백에 성공할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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