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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되면 계엄 선포 가능성" 한준호 "총 맞지 않고 살아 떠드니 참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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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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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재판이 재개되면 계엄을 선포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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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 YTN 김영수의 더 인터뷰

용기 있는 판사가 재판을 재개할 거라고 생각해요. 만약에 재판이 재개됐었을 때 지금 민주당 정권이 이걸 순순히 승복하겠느냐, 지금 하는 행동 보면 그럴 것 같지 않거든요. 뭐든 다 하잖아요. 냄비 던지고 칼 던지고 이러잖아요. 그러면 그런 상황이 됐었을 때 저는 오히려 이런 문제보다는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령을 발동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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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한준호 민주당 최고위원은 "헛된 망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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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저는 조금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는데 느닷없이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헛된 망상을 떠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친했던 형님이 "총으로 쏴 죽이겠다"라고까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까? 한동훈 전 대표가 계엄 트라우마가 매우 심한 것 같은데요. 계엄 당일 본회의장에 진입도 못 하고 하얗게 질렸던 모습이 오버랩 되어서 저는 상당히 안쓰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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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계엄 당일 민주당이 나를 구해줬다는 건 말 같지 않은 소리"라고 했는데요.

이를 두고 한준호 최고위원은 "그래도 형님 총에 맞지 않고 살아서 떠드니 참 다행이다 싶다"고 꼬집었습니다.




최종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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