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내란특검의 공판 전 증인신문에 불출석했단 이유로 과태료를 받은 데 대해 부당한 야당탄압의 훈장으로 여기겠다며, 특검 수사에 협조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오늘(6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특검이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답정너' 영장까지 청구한 마당에 자신에게서 무슨 진술을 더 듣고자 함이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한 당사자로서 당시 누구도 표결하라 마라 한 적이 없는데 대체 무슨 의혹이 있는 거냐며, 추 전 원내대표의 영장은 모순과 허점투성이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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