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첫 예능 복귀 “가짜뉴스 많아 생존신고”

조선비즈 변지희 기자
원문보기
암 투병 중인 개그우먼 박미선이 직접 방송에 나와 근황을 전한다.

코미디언 박미선./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코미디언 박미선./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는 박미선이 등장했다. 올해 초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뒤 처음이다.

박미선은 짧게 깎은 머리로 나타나 “가짜 뉴스가 너무 많아서 생존 신고를 하려고 왔다”고 말했다.

지난 2월부터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박미선은 지난 8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라고 알렸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개인 의료 정보로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나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는 방사선 치료를 마친 뒤 현재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변지희 기자(zhee@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장재원 교제 살인
    장재원 교제 살인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