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진서연 "출산 40일 만에 28kg 감량"…무리한 복귀, 회복 2년 걸렸다 '충격' (나래식)[종합]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진서연이 출산 후 40일 만에 복귀했던 일화를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김희선X한혜진X진서연 | "남편 스물 다섯에 결혼했어요" "(혜진이) 되게 나빴다!" | 유부 토크, 결혼 조언, 중앙대 박병은, 즉석 소개팅'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나래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을 만나 결혼과 출산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눴다.

박나래는 임신 후에는 활동이 불가능한 상황임을 토로했고, 이를 공감하던 김희선은 두 배우들에게 아이 낳고 몇 년 쉬었는지 질문을 던졌다.



이에 진서연은 "전 40일 만에 일했다. 28kg를 40일 만에 다 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혜진은 "정말 대단하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제일 독하게 했던 때다. '독전'으로 영화제들에서 노미네이트 됐는데 직접 가서 상을 받고 싶더라"며 초고속 복귀 이유를 전한 진서연은 "임신 6개월인 상태에서 다 속이고, (임신한 걸) 말 안하고, 무대인사하고 예능 할 거 했다"고 전했다.


또한 작품이 좋은 게 들어와서 너무 하고 싶었다는 진서연은 출산과 맞물린 촬영 시기에 "아기 낳기 전부터 산후조리원에 내 식단을 다 싸서 들어갔다. 2주 동안 내 식단만 먹고 나와서도 2주 동안 내 식단대로 해서 28kg를 다 뺐다"고 밝혔다.



그는 '한달 동안 미역국 먹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에 "미역국은 한 입 먹었다"며 "귀리 가루, 아몬드 밀크 먹고 바나나 먹었다. 팥가루가 부기를 빼줘서 계속 먹었다. 하루종일 계속 배출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서연은 "배가 나왔다가 들어가면 헛헛하지 않나. 이중복대하고 베개로 계속 2주간 엎드려 있었다 아무도 안 만났다"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혜진은 "그렇게 하고 안 아팠냐"고 걱정을 표했고, 진서연은 "2년 동안 미친 듯이 운동했다. 몸이 많이 쇠해지더라. 그렇게 무리하면. 정상적으로 돌아오는데 2년 걸렸다"고 밝혔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나래식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2. 2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3. 3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4. 4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5. 5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