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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시간 자는 스타 강사, 수업 일정 꽉 찼는데 '아무것도 없이'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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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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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강사 이지영이 공공기관을 찾았다.

이지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AI와 윤리 주제로 함께하였습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영 강사가 공공기관을 찾아 직원들을 상대로 강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지영은 PPT 등 어떠한 자료도 없이 마이크만 들고 강연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이지영은 서울대학교에서 윤리교육과를 전공하고 법학을 부전공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윤리교육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교육기관 이투스에서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이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하루에 3~4시간만 잠을 잔다"고 말한 적 있다.
사진=이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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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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