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회복을 넘어 앞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집중적인 지원과 제도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습니다.
한 장관은 어제(5일)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소회와 함께 4대 정책방향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창업과 벤처 시장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벤처투자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대기업과 중소벤처,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융합 생태계 조성해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입니다.
한 장관은 취임 후 폐업 소상공인과 수출 기업의 관세 대응 문제가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으로 와닿았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중기부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기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5대 그룹 시총 97% 껑충···식품株 올해도 ‘흐림’ [주식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2%2Ff1c2c900bae44babbb2fb0d420c3b09b.jpg&w=384&q=100)


!["조선주 투자 2026년 난이도 높아져"…팔아야하나?[부꾸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2F2026%2F01%2F03%2F14afb530913c4d84be645a58604bf3f3.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