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내란특검 "외환 의혹 다음주 기소…절제된 범위내 처리"

연합뉴스TV 이동훈
원문보기


내란특검팀은 '외환 의혹' 수사를 조만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외환 의혹은 늦어도 다음 주 중으로 기소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피의자의 범위, 범죄 사실 등을 정하는 것은 최대한 신중하고 절제된 범위 내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외환 의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10월쯤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 등을 강행했다는 내용이 골자입니다.

특검은 무인기가 평양 인근에 추락하며 군사 기밀이 유출돼 일반이적죄가 성립한다고 보고 있는데 윤 전 대통령은 관련 조사에서 진술을 거부하면서도 혐의를 부인하는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협력
    한일 협력
  2. 2최진혁 아기
    최진혁 아기
  3. 3박재범 아이돌 롱샷
    박재범 아이돌 롱샷
  4. 4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5. 5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