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한국 훼손 시신 많아"…경찰, 혐한 유튜버 수사 착수

연합뉴스TV 정호진
원문보기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많이 발견된다"는 영상을 제작해 업로드한 유튜버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은 이 같은 가짜뉴스를 일본 온라인에 퍼뜨리고 있는 한국인 유튜버 A씨에 대해 엄정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유튜버 A씨는 영상을 통해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사체가 37구 발견됐다"며 "비공개 수사 중인 사건만 150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중대 범죄로 인식하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유튜버 #수사 #혐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진(hojeans@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한병도 원내대표 수습
  2. 2김경 귀국 공천헌금
    김경 귀국 공천헌금
  3. 3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4. 4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기업은행 현대건설 빅토리아
  5. 5흑백요리사2 후덕죽 감사
    흑백요리사2 후덕죽 감사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