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인터풋볼 언론사 이미지

극찬, 극찬, 극찬! SON에 완전히 매료됐다... "손흥민의 활약, 팀의 상승세에 영감을 주고 있어"

인터풋볼
원문보기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손흥민을 향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LAFC는 3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오스틴을 상대로 4-1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게 됐다.

이날 경기, 손흥민은 선발로 출격했다. LAFC는 손흥민을 포함해 요리스, 팔렌시아, 포르테우스, 세구라, 홀링스헤드, 틸만, 제일슨, 델가도, 오르다즈, 부앙가를 선발로 출격시켰다.

손흥민이 맹활약을 펼쳤다. 전반 21분, 드니 부앙가의 패스를 이어받은 손흥민이 드리블 돌파 이후 왼발 슈팅을 가져갔고, 골망을 가르는 데 성공했다. 곧바로 도움까지 적립했다. 전반 26분 손흥민이 골키퍼를 제쳐낸 뒤 패스를 내줬고, 부앙가가 침착하게 득점으로 이어갔다. LAFC는 전반 막바지 실점을 내줬으나 후반전 2골을 연속해 기록하며 4-1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1골 1도움으로 팀의 완승을 이끈 손흥민. 그의 활약은 극찬을 받기에 충분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4일 "손흥민은 MLS컵 플레이오프에서 전매특허의 왼발 슈팅으로 LAFC의 승리를 도모했다. 이러한 그의 활약은 팀의 긍정적인 상승세에 영감을 주고 있다"라고 찬사를 남겼다.

MLS 사무국은 '흥부 듀오'의 매서운 공격력에 초점을 맞췄다. MLS 사무국은 경기 종료 직후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는 할로윈이 마무리된 뒤 시작했다. 그러나 손흥민과 부앙가는 오스틴에게 공포의 주말을 선사했다"라고 말했다.

부앙가 역시 손흥민과의 호흡에 만족하는 듯했다. 부앙가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 나아가고 있다. 팀 분위기는 정말 훌륭하다. 손흥민과 나를 포함한 LAFC 일원 모두가 함께라면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인터풋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