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자신을 조사한 서울 영등포경찰서 관계자들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오늘(5일) 남부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하며 "소환을 할 때는 합리적 이유가 있어야 한다"며 "3번째 조사는 전혀 필요 없는 조사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에서 정치 편향적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 이 전 위원장은 지난달 2일 자택에서 체포됐다가 50시간 만에 체포적부심이 인용돼 석방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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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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