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북부 투즐라의 한 요양원 7층에서 현지 시간 4일 저녁 불이 나 11명이 숨지고 약 30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중 일부는 위독한 상태입니다.
사망자는 중 상당수는 장애가 있었고, 부상자들도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이들이어서 구조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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