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북부 투즐라의 한 요양원 7층에서 현지 시간 4일 저녁 불이 나 11명이 숨지고 약 30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중 일부는 위독한 상태입니다.
사망자는 중 상당수는 장애가 있었고, 부상자들도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이들이어서 구조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영상] 무인포탑·드론 대응 강화…미군 '에이브럼스' 전차 시제품 공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16%2FAKR20260116095900704_02_i.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