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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가짜뉴스에 분노 "전유성 묘비명 '웃지 마, 너도 곧 와?' 사실 아냐"

아주경제 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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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코미디언 이경실이 고(故) 전유성의 묘비명은 가짜 뉴스라고 언급했다.

4일 이경실은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출연해 "전유성 오빠 묘비명과 관련해 가짜뉴스가 돌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유성 오빠는 수목장하기 전 납골당에 계시고, 묘비명은 아직 없다"며 "그런데 SNS에 '웃지 마, 너도 곧 온다'는 묘비명이 떠돌고 있는데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발 그런 뉴스 좀 안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했고, 이에 조혜련은 "설마 AI(인공지능)가 만든 거 아니냐"고 씁쓸해했다.

또 이경실은 자신이 바라는 묘비명에 대해 "글쎄, '고맙습니다'가 될 것 같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나 잘 살았잖아!'나 '자기네도 잘 안 살면 가만 안 두겠어'가 괜찮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유성은 지난 9월 25일 오후 9시 5분께 폐기흉 증세가 악화하면서 세상을 떠났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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