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질병관리청이 올겨울 독감 유행이 지난 10년 사이 최대 수준이 될 거라고 경고한 가운데 5일 서울 성북구 우리아이들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