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섭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김성령(21학번)학생이'2025 대한민국만화평론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공모전에 김성령 학생은 '자기기만적 무지(無知)의 앎(知)'은 독립출판 만화《알고 있습니다》(호쿠마 作)을 대상으로, '실존주의적 자기기만'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만화의 형상성과 내적 서사를 철학적·심리학적 시선에서 분석한 작품이다.
국립공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김성령(21학번)학생이'2025 대한민국만화평론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공모전에 김성령 학생은 '자기기만적 무지(無知)의 앎(知)'은 독립출판 만화《알고 있습니다》(호쿠마 作)을 대상으로, '실존주의적 자기기만'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만화의 형상성과 내적 서사를 철학적·심리학적 시선에서 분석한 작품이다.
심사위원단은 "독립출판 만화의 미학적 성취를 깊이 탐구한 뛰어난 평론"이라며 "만화비평이 가질 수 있는 사유의 깊이와 문학적 완성도를 모두 갖춘 작품"이라고 평했다.
김성령(21학번 카툰코믹스전공) 학생은" 원작자이신 호쿠마 작가님, 비평의 길을 알려주신 김소원 교수님, 그리고 공주대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 말했다.
/공주=이효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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