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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고 또 이혼 위기…'서퍼맘' 아내 "관계 유지 힘들어, 분노 끓어오른다" (우아기)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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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이혼의 위기를 앞두고 둘째를 낳은 '서퍼남과' 남편의 뒷이야이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는 '서퍼맘 부부'가 재등장했다.

이날 서퍼맘과 남편은 출산 한 달 만에 부부 상담을 받기로 결정하고 함께 상담소로 향했다. 앞서 두 사람은 이혼 위기를 겪던 중 둘째를 출산하며 감동을 선사했지만, 출산 후 한 달 만에 다시 갈등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담소로 향하는 길에서 아내는 "지금 (우리) 관계를 유지하고 싶냐. 사실 나는 좀 힘들다"고 토로했고, 남편은 "자기가 못하면 하는 거지"라고 받아쳤다.



이에 아내는 "당신이 우리 부부 관계를 그만두는 것에 동의를 하고 협조를 하겠냐는 말을 하는 거다"라며 재차 물었고, 남편은 "협조를 어떻게 하냐. 자기가 (나한테) 얘기햇을 때는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라 '나 너랑 못 사니까 너 두고 갈 거야'라고 하지 않았냐"고 이야기했다.

아내는 "나 너 버리고 갈 거라고 했다"며 인정하더니 "그게 왜. 그 얘기를 지금 꺼낼 필요가 있냐. 너의 의견을 물어본 거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아내는 "내가 힘든 게 뭔지 아냐. 대화가 안 되는 게 너무 힘들다. 분노가 끓어오른다"고 답답함을 드러냈고 남편은 "나는 분노가 안 끓어오를 거라 생각하냐"고 응수하며 상담을 향하는 길에서도 말다툼이 이어졌다.

사진=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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