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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크래프톤 "경쟁작 '배틀필드 6' 출시 영향 있었지만 '배틀그라운드' 트래픽은 견조"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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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크래프톤은 2025년 3분기 매출 8706억 원, 영업이익 3486억 원을 달성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조 4069원, 영업이익은 1조 519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3분기 만에 누적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한 것은 창사 이래 최초다.

크래프톤은 컨퍼런스 콜을 통해 11개의 자체 개발 IP 프로젝트를 확보했으며, 팀 단위 영입을 통해 장르 도전 폭을 확대하고 신규 프렌차이즈 IP 확보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크래프톤은 2024년 5개에서 2025년 11월 기준 11개로 신규 프로젝트를 확대했으며, 모든 IP를 자체 개발로 추진해 프렌차이즈 IP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중에서도 크래프톤은 '펠월드 모바일'을 '지스타 2025'을 통해 출품하고 이용자 시연도 진행할 예정이며, 2025년 4분기에는 알파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배동근 CFO는 "'서브노티카 2'와 '펠월드 모바일'의 출시 시점은 내년으로 예정돼 있으나 두 게임 모두 완성도를 다듬고 이용자들에게 소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배동근 CFO는 최근 출시된 EA의 신작 슈팅 게임 경쟁작 '배틀필드 6'에 대해 묻는 질문에 "출시 초기에 영향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배틀그라운드' 트래픽은 견조하다고 본다. '배틀그라운드'를 8년 동안 서비스 해오면서 경쟁작이 나온 것은 처음이 아니다. 그 이유는 경쟁작을 새로운 촉매로 받아들여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며 선 순환하고 성장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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