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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현아, 10kg 감량해 49kg 됐다..“앞자리 바꾸기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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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4일 현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50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아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아 현아야아아!!!!”라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현아는 체중계에 올라간 모습이다. 체중계에는 선명하게 49kg가 담겨있다.

앞서 현아는 결혼 후 임신설이 불거질 정도로 체중이 증량한 모습이 목격됐고, 이에 직접 글을 남기며 “현아야 많이 처먹였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하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며 다이어트에 열싱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현아는 다이어트에 성공했고, 현아의 말대로 50끝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해 49kg까지 감량했다면 약 10kg 이상 체중이 감소한 것. 현아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이어트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cykim@osen.co.kr

[사진] 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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