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특검, 김건희 모친·오빠 소환..."진술 거부하지 않아"

YTN
원문보기
양평 공흥지구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을 받는 김건희 씨 모친과 오빠가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특검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김건희 씨 모친인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를 특가법상 국고 손실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 관계자는 정례 브리핑에서 양평 특혜 의혹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면서 두 사람이 진술을 거부하고 있진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최은순 씨와 김진우 씨는 증거은닉 혐의에 대해서도 피의자 신분이라고 밝혔습니다.

특검 관계자는 또 수사 관련된 물건이 발견된 장소가 두 사람의 집이 아니었던 곳도 있는 만큼 조사 대상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건희 씨 일가는 양평군 공흥리 일대에 아파트 개발 사업을 하면서 개발부담금을 면제받는 등 특혜를 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협력
    한일 협력
  2. 2최진혁 아기
    최진혁 아기
  3. 3박재범 아이돌 롱샷
    박재범 아이돌 롱샷
  4. 4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5. 5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