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열린 예담고 프로젝트전 '땅의 조각, 피어나다'에 작품들이 진열돼 있다. 이번 전시는 예담고에 소장된 석기·토기·청자·기와 등 비귀속 유물을 현대적 감각과 예술적 언어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예담고는 권역별 유휴시설을 활용해 비귀속 유물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보관·관리하기 위해 조성된 발굴유물 역사문화공간이다. 2025.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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