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싱어게인4' 2라운드, 올어게인 빅매치에 심사위원 단체 멘붕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가 2라운드 팀 대항전으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다.

출처=JTBC '싱어게인4'

출처=JTBC '싱어게인4'


4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1라운드 조별 생존전을 통과한 40명의 무명가수들이 심사위원들이 조합한 팀을 이뤄 시대별 명곡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라운드는 승리한 팀이 전원 합격하는 반면, 패한 팀은 심사위원 회의를 통해 1명 이상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룰로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실력자들이 몰린 올 어게인 조에서 예고된 빅매치가 시청자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59호와 80호는 '리틀빅' 팀으로 만났다. 백지영에게 "최고의 디바가 될 것 같다"는 극찬을 받은 59호와 탄탄해진 보컬로 돌아온 80호가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맞서는 '명태 김밥' 팀은 강산에의 '명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임재범의 극찬을 받은 27호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 50호가 팀을 이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심사위원들은 이들의 무대에 쉽게 판단을 내리지 못하며 고심에 빠진다. 백지영은 "한 번씩만 더 봐요"라고 말하며 갈등했고, 태연 역시 "실시간으로 수척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할 만큼 선택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싱어게인4'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조사에서 10월 5주 차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3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방송은 이날 밤 10시 30분에 공개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3. 3관봉권 폐기 의혹
    관봉권 폐기 의혹
  4. 4서울 버스 파업
    서울 버스 파업
  5. 5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문채원 러블리 잡도리

스타데일리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