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존중·상호배려 가치 기반의 지속가능 문화 정착
/사진제공=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
이 인증은 국제인권선언과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경영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수립된 기준에 따라 조직의 인권경영 프로세스 이행 및 지속적 개선, 법규 준수, 인권리스크 분석 및 이행 조치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심사를 통해 부여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장애인 근로자 차별 방지를 위한 설문·심층면담 조사 △감정노동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마음 인터뷰' 진행 △전 직원 대상 '가로세로 갑질근절 낱말퀴즈' 등 참여형 활동 전개 △인권경영 내부 심사원 자격 요건 강화 △찾아가는 윤리감사실 운영 등 예방 중심의 인권경영 활동을 펼쳤다.
올해에는 협력업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인권경영 이행서약, 강제노동금지 준수 모니터링 등을 적극 추진하며 내·외부 이해관계자 모두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했다.
심상택 이사장은 "4년 연속으로 이 인증을 획득한 것은 제도적 구축을 넘어 구성원 모두가 인권을 일상 속에서 실천해온 결과" 라며 "우리 기관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청렴책임 아래 모든 직원이 서로를 존중하는 인권경영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허재구 기자 hery124@hanmail.net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