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 피케팅 시위를 벌이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인사한뒤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위해 이동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들이 검은 양복과 넥타이를 메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https://thumb.zumst.com/530x0/https://static.news.zumst.com/images/126/2025/11/04/b704267387064241a052133f54d9e1e8.jpg)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위해 이동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들이 검은 양복과 넥타이를 메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 피켓시위를 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https://thumb.zumst.com/530x0/https://static.news.zumst.com/images/126/2025/11/04/f2ff31f08bde4655b691eeee6546fe72.jpg)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 피켓시위를 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위해 이동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들이 검은 양복과 넥타이를 메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https://thumb.zumst.com/530x0/https://static.news.zumst.com/images/126/2025/11/04/67843a0750c3432398ace839aeea4640.jpg)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위해 이동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들이 검은 양복과 넥타이를 메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 피케팅 시위를 벌이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인사한뒤 이동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https://thumb.zumst.com/530x0/https://static.news.zumst.com/images/126/2025/11/04/2e982a110ff04ac6af4562c94f4707f5.jpg)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 피케팅 시위를 벌이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인사한뒤 이동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명비어천가 야당파괴", "야당탄압 불법특검"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https://thumb.zumst.com/530x0/https://static.news.zumst.com/images/126/2025/11/04/395b1c7495fa4892bab70f57fca931b7.jpg)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명비어천가 야당파괴", "야당탄압 불법특검"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명비어천가 야당파괴", "야당탄압 불법특검"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https://thumb.zumst.com/530x0/https://static.news.zumst.com/images/126/2025/11/04/be9d145c20fb47c29c6c996f0a9b1a1e.jpg)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명비어천가 야당파괴", "야당탄압 불법특검"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