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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 커지는 가상자산 시장...비트코인 10만6000달러

조선비즈 민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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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빗썸라운지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빗썸라운지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가상자산 시장이 며칠째 빨간불이 켜졌다.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물론 주요 가상자산들이 10% 안팎으 큰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4일 오전 8시10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3.65% 하락한 10만62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일주일 새 7% 가까이 빠졌다.

시가총액 2위인 리플은 전날 대비 7.61% 떨어진 35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전날보다 8.71% 빠진 2.29달러에, 솔라나는 11.34% 떨어진 164.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하락은 파생상품 청산이 원인이다. 가상자산 시장에서 약 11억3000만달러의 매수 포지션이 청산된 데 이어 기관투자자들이 자금을 연이어 빼면서 낙폭을 키우고 있다.

민서연 기자(mins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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