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전반 상황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을 오늘(4일) 다시 소환합니다.
지난달 15일, 17일에 이은 세 번째 피의자 조사입니다.
조 전 원장은 비상계엄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계엄이 선포될 것을 알고도 국회에 이를 보고하지 않은 직무유기 혐의를 받습니다.
특검은 이와 함께 조 전 원장이 계엄 당시 홍장원 전 1차장의 동선이 담긴 CCTV 영상을 국민의힘 측에만 제공한 데 관여한 혐의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동훈(yigiza@yna.co.kr)



!["박나래가 전화 먼저 걸었다"...전 매니저가 밝힌 오열 통화 전말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2%2F202601121600291813_t.jpg&w=384&q=100)
![[뉴스특보] 尹 내란 재판 오늘 다시 결심…특검 구형량 주목](/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3%2F833902_1768258849.jpg&w=384&q=100)
![[뉴스현장]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출금…김경 재소환 방침](/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2%2F831809_1768197039.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