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전북 군산시의회 직원 등 12명 송치

연합뉴스TV 엄승현
원문보기


국외연수 비용을 과도하게 부풀렸다는 의혹을 받는 전북 군산시의회 직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오늘(3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군산시의회 A씨 등 사무국 전·현직 직원 11명과 여행사 대표 등 1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 초까지 1년여간, 군산시의회에서 진행된 국외연수에서 항공료를 부풀려 책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전국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국외 출장 실태를 점검하고 규정을 위반한 사례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후 전북에서는 11곳의 지방의회가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경찰 #지방의회 #국외연수 #국민권익위원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선우 제명
    강선우 제명
  2. 2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3. 3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4. 4손흥민 LAFC
    손흥민 LAFC
  5. 5첼시 감독 경질
    첼시 감독 경질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